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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청소년수련시설 6곳,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기사입력: 2022/01/11 [22:05]  최종편집: ⓒ ndoc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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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는
‘2021년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청소년수련시설 6개소가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그 중 3개소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 주최·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전국 생활권청소년수련시설 48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와건축·토목·소방 등 7개 분야의 안전·위생 관리사항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이루어졌다.

 

평가결과 시에서 운영하는 부천시·산울림·소사·고리울·송내·부천여성청소년센터 6개소 모두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그 중 장관상을 수상한 우수기관은 고리울·송내·부천여성청소년센터이다.

 

부천시 청소년수련시설은 수련·교류·문화 등 청소년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시설별로 문화예술·생태환경·미디어·창의융합 등 특화된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오동택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러한 성과는 청소년에게 보다 다양하고 안전한 수련활동을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잠재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청소년수련관이라는 명칭이 지나치게 교육·훈육적이어서 청소년들이 거부감을 가질 있다는 부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 제안과 수요자인 청소년과 시민,부천시청소년육성위원회 위원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난 1224일 청소년수련시설의 명칭을 청소년센터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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