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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시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접종 예정, 백신 안전성 제고 및 접종 참여 권고
기사입력: 2021/04/02 [19:20]  최종편집: ⓒ ndocutv
김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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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이 2일 부천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

 

▲ 장덕천 부천시장이 2일 부천시보건소에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 뉴스엔다큐TV(NDN방송)
▲ 장덕천 부천시장이 2일 부천시보건소에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뉴스엔다큐TV(NDN방송)

 

장 시장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도를 입증하여 시민들의 접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솔선수범해 백신 접종을 마쳤다.

 

장덕천 시장은 “코로나19 종식에는 집단면역이 필수적인 만큼, 많은 분들이 접종에 함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검증을 마치겠다”고 전했다.

 

부천시는 오는 5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주관의 합동점검과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훈련은 사전준비부터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실제 백신 접종을 제외한 모든 과정을 동일하게 진행하게 된다.

 

또한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접종을 실시하며, 백신 공급상황에 따라 대상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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