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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N방송=4.15총선 D-28] 국회는 내가간다!! 부천시4개지역 맞상대 후보의 전략은?
 
뉴스엔다큐TV(NDN방송)   기사입력  2020/03/18 [22:20]
▲     ©뉴스엔다큐TV(NDN방송) (좌측)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후보,미래통합당 이음재 후보

 

【N-다큐NDN방송=이권복대표기자】제21대 4.15총선이 28일 남은 현재,부천시 4개지역 선거구는 상대후보가 모두 결정되어 본격적인 각개전투에 들어갔다.코로나19로 인해 각지역의 후보들은 지역곳곳을 누비며 방역 봉사활동으로 얼굴을 알리고 있으나 바라보는 유권자들은 냉담한 반응이다.부천지역언론연대(9개매체) 는 오는4.15총선내내 각지역 후보의 선거활동을 합동 현장취재로 가감없이 유권자들에게 전달하여 능력있는 지역의 일꾼으로 선정되는데 일익을 담당 할것이다. 

 

부천시갑지역은 인지도가 높은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후보의 3선을 이번선거에서는 무조건 저지하겠다며 와신상담 재도전을 선언한 미래통합당 이음재 후보의 각오가 남다르다.이음재 후보는 지난 선거때와는 완전히 다른 선거 전문가들에게 하루의 일정과 전략을 짜놓고 하루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후보는  다소 느긋한 분위기다.미리부터 진을 뺄 생각은 없다는 눈치다.김 후보는 중앙정치에서도 실력과 인지도가 하늘을 찌른다.어느덧 거물 정치인이 되었다.그러나 유권자들의 반응은 어떤지 사뭇 궁금하다.부천지역언론 연대는 17일 선거캠프 사무국 직원에게 인터뷰 요청을 문자로 보냈으나 오늘까지 답이없다.내일부터 본방송은 부천시갑지역 유권자들의 관심도를 알아보기 위해 취재를 나서기로 했다.

 

▲     © 뉴스엔다큐TV(NDN방송) (좌)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설훈후보,기호2번 서영석 후보

 

부천시을 지역은 이번선거에서 예측불허의 결과가 나올수 있는 지역이다.4선의 더불어민주당의 설훈후보가 인지도면에서는 월등히 앞서고 있으나 미래통합당 경선에서 강력한 후보였던 임해규 전 국회의원(현 당협위원장)을 접전끝에 최종 후보로 확정된 서영석 후보가 설훈 후보에게는 복병을 만난것이다.설훈 후보 캠프는 임해규 후보가 되는것을 내심 바랬을 것이다 임 후보는 약점을 공략할 것이 많았는데 서영석 후보는 탄탄한 지역기반과 특히 순복음부천교회 성도들에게 적극적인 응원을 받고있기 때문이다."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국회입성 뱃지의 주인공을 알수있다"고 선거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5선고지를 향한 더불어민주당 설훈 후보 (당 최고위원)는  고단수의 정치력을 발휘해 승리할수 있는 특단의 조치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선거막판 변수가 점쳐지고 있다.

 

▲     © 뉴스엔다큐TV(NDN방송) (좌측) 소사댁 더불어민주당 김상희후보,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정의당 신현자후보

 

부천시병지역은 소사댁으로 유명한 김상희 후보는 비레대표 포함 4선을 향한 국회입성을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가 중앙무대에서의 인기도를 지역에서 얼마만큼 유권자들에게 표심을 얻느냐에 따라서 선거당락이 바뀔수가 있다. 차 후보는 지난17일 부천지역언론연대와의 합동 인터뷰를 통해 "제가 이지역구에서 국회의원 할때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받아왔다" 면서 "능력면에서 김 후보한테 결코 밀리지 않는다"고 잘라 말하고 선거는 바람이다.이번선거를 정권심판론으로 유권자들에게 호소하여 반드시 국회 뱃지를 달겠다" 며 "마지막 선거를 치루겠다는 심정으로 기필코 승리하겠다"고 잔뜩 벼르고 있다. 

 

김상희 후보도 지난선거때와는 전혀다른 선거 분위기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당내에서도 우수의원상을 4년연속으로 수상할만큼 성실하게 의정 활동을 모범적으로 해왔다.그리고 지역민심도 그다지 나쁘지않다.유권자들에게 지난4년동안 공약사항을 얼마만큼 완수했느냐에 따라 유권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뉴스엔다큐TV(NDN방송)  (좌측)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후보, 미래통합당 안병도 후보


부천시정(오정)지역은 4선의 원혜영 (현)국회의원의 불출마로 인해 미래통합당 안병도 후보의 선거 캠프는 요즘 자신감이 넘쳐나있다.반대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후보의 캠프는 경선 후유증으로 진이 빠질때로 빠진상태다.최근에도 김만수 경선후보측에서 경선결과를 재검토 해줄것을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해놓고 서 후보를 흔들고 있다.불협화음이 끈이질 않고 있어 어떻게 선거캠프를 봉합하느냐에 따라 국회입성을 승리를 장담할수 있다. 서 후보측은 선거전을 앞두고 흩어진 조직을 추스리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지역은 치열한 초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더민주 서영석후보와 미래통합당 안병도 후보는 이번선거를 통해 처음으로 맞붙는다.과연 지역민심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또 선거막판 어떤바람이 부느냐에 따라서 승자와 패자가 갈릴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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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8 [22:20]  최종편집: ⓒ ndoc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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