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꼬마산타 1천200여 명, 직접 준비한 옷과 소품 들고 부천시청 잔디광장 행진
-기부 바자회, 문화공연 등 부대행사 다양,산타워킹 퍼레이드, 플래쉬몹 등 다채로운 행사-
 
뉴스엔다큐TV   기사입력  2016/12/08 [13:39]

 

▲      © 뉴스엔다큐TV

 

 

【N-다큐NDN방송/설현철기자】‘2016 판타지아 꼬마산타 페스티벌이 지난 7일 오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꼬마산타로 변신한 부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 1200여 명이 시청 잔디광장을 가득 채웠다.

▲      © 뉴스엔다큐TV

 

 

어린이들은 코스튬플레이로 창의력을 뽐내는 한편 기부 행사를 통해 나눔을 직접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신문과 부천시 어린이집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부천시가 후원, 서울우유가 협찬했다.

    

▲      © 뉴스엔다큐TV

 

 

페스티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저마다 준비해온 분장을 하고 루돌프 썰매를 끌며 잔디광장 주변을 행진했다

 
기둥어린이집 보육교사는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한 달 전부터 의상과 소품을 준비했다모든 아이가 함께 소품을 만들며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      © 뉴스엔다큐TV

 

 

브라질 타악기 연주팀라퍼커션반주에 맞춰 행진을 마친 어린이들은 광장 중앙에 별 모양 대형으로 서서 크리스마스 소원을 빈 뒤 풍선을 하늘 높이 날렸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만화책을 받고 싶다’, ‘용돈을 많이 받아 부자가 되고 싶다등의 소원을 빈 어린이도 있었다.

    
어린이산타 코스튬플레이 경연대회에서는 파스텔 어린이집(유아 부분)과 심곡어린이집(영아 부분)이 대상을 받았다.

    
부천시 고강1동 어린이집, 리라 어린이집은 우수상을, 상동아기별 어린이집, 자연을 꿈꾸는 어린이집, 기둥 어린이집, 소사꾸러기 어린이집, 진솔 어린이집 등 5곳의 어린이집은 장려상을 받았다.

    
부대행사로는 참가 어린이들이 나눔과 기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어린이 사랑 기부 바자가 열렸다.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부천시의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전액 기부된다.

    
또 소통 전문 디자인 기업 소통파이브의 그림그리기 체험 공간, 부천시 일·가정 양립문화 우수정책을 소개하는 여성친화 엄마손 프로젝트부스도 마련됐다.

▲      © 뉴스엔다큐TV

 

 

박순희 부천시 어린이집연합회장은 "우리나라 첫 꼬마산타 페스티벌을 부천에서 시작하게 돼 뜻깊다페스티벌이 입소문을 타 전국 모든 어린이가 꼬마산타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내년에도 페스티벌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창 관광콘텐츠과장은 이날 행사의 최고 인기는 별 모양의 플래시몹과 소원 풍선 날리기였다. 아이환영 메시지 퍼포먼스는 부천시 아이환영정책과 어린이가 놀기 좋은 부천

 

NDN방송 (www.ndocutv.com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6/12/08 [13:39]  최종편집: ⓒ ndocutv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15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