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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윤영, 남몰래 딸 낳은 사실 밝혀져...
 
편집국   기사입력  2010/09/07 [10:58]

 
(뉴스엔다큐tv-경기방송)탤런트 최윤영(35)이 최근 미국서 남몰래 결혼식과 함께 딸을 낳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최윤영은 지난 7월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과 친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년가약을 맺었고 신랑은 오랫동안 알고 지내 온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씨(32)다고 보도했습니다.

스포츠 한국은 이어 "최윤영과 박씨는 지난 6월말 이미 건강한 딸을 낳은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다"면서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언약식을 갖고 여행을 떠났다가 아이를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스포츠한국은 또 한 지인의 말을 인용하며 "최윤영과 박씨가 아이를 갖게 되면서 예정보다 일찍 결혼식을 올렸다. 많은 이들이 축복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최윤영은 1995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뽑혔다. 173cm의 큰 키와 매력적인 외양으로 사랑받아왔다. 2000년 시트콤 <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 을 비롯해 2005년 영화 < 투사부일체 > 등 각종 작품에 출연했다. 2007년에는 빼어난 외모와 영어 실력 등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설현철기자
shcda@ndocu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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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07 [10:58]  최종편집: ⓒ ndoc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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